주체별 공개 범위
같은 데이터를 주체마다 어디까지 보는지 정리했습니다. 지자체와 교육청은 보는 범위가 같아 한 칸으로 묶었습니다. 미성년자 정보라 동의 범위를 넘지 않게 단계를 나눕니다.
표에 든 주체 7개
누가 무엇까지 보는가
9개 항목| 항목 | 학생 | 학부모 | 교사 | 기업 | 지자체 | 졸업생 | 진학예정자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본인 인증 점수 | |||||||
| 본인 산출 내역 | |||||||
| 본인 이름·연락처(기업은 학생이 지원했거나 연락에 동의한 경우에만) | |||||||
| 본인 포트폴리오(기업은 학생이 그 기업에 동의한 경우에만) | |||||||
| 익명 프로필 | |||||||
| 타 학생 정보 | |||||||
| 학급·학교 통계(진학예정자는 익명 처리된 집계만) | |||||||
| 기업 가중치 | |||||||
| 성과 지표(진학예정자는 익명 처리된 집계만) |
기호
- ○볼 수 있음
- △동의한 경우에만
- ✗볼 수 없음
- —해당 없음
학부모는 자녀 계정에 연결된 범위만 봅니다. 교사는 담당 학생의 자료를 보며, 기업은 익명 프로필까지가 기본입니다. 학부모 계정을 어떻게 연결할지 — 보호자 두 명, 형제자매가 같은 학교인 경우를 포함해 — 정해야 합니다. 지자체와 교육청은 집계 지표만 본다는 점이 같아 한 칸으로 묶었으며, 권한을 나눠야 하면 두 칸으로 분리합니다.